발렌타인 호텔 주변 관광지

과천 서울랜드



 

984년 개원한 서울대공원의 동·식물원에 이어 위락시설지구 조성계획의 일환으로 1986년 6월 착공, 1989년 5월 4일 개장하였다.
놀이·교양·편익·조경·휴양·운동·교통·관리시설 등 8개 부문에 걸쳐 250여 가지의 각종 시설을 갖추고 있다.

미국과 일본의 디즈닐랜드처럼 ‘세계의 광장’ ‘삼천리동산’ ‘미래의 나라’ ‘개척의 나라’ ‘환상의 나라’ 등 5개의 테마구역으로 나누어 최첨단 대단위 주제공원으로 조성한 점이 특징이다. 그 밖에 여러 공연과 특별행사가 펼쳐지며, 서울대공원과는 무궤도열차로 연결된다

http://www.seoulland.co.kr


용인 에버랜드



 

경기도 용인시 포곡면(蒲谷面)에 있는 종합 행락지.
1976년 4월 삼성그룹에 의해 용인자연농원(龍仁自然農園)으로 문을 열었으며, 1996년 3월 에버랜드로 개칭되었다.

호암미술관·승마장·수영장 등의 문화·체육시설도 갖추고 있다. 200여 종 4,500마리의 각종 동물이 방사(放飼:라이온 사파리 등)되어 있고 희귀식물들도 갖추어져 있어 어린이 자연학습장으로서의 구실을 한다. 그리고 대규모 물놀이공원 ‘캐리비안베이’와 자동차경주장인 ‘스피드웨이’를 1996년 6월에 개장하였다.

http://www.everland.com


국립 박물관



 

1945년 9월 조선총독부박물관을 인수 개편하여 경복궁 안의 석조전 건물에서 처음으로 업무를 시작하였다.
1953년 8월 서울환도 이후 잠시 남산 분관에서 머무르다 1954년 10월 덕수궁 석조전으로 이전하고, 1972년 경복궁에 박물관을 신축하여 확장 이전하였으며, 1986년 옛 중앙청 건물로 이전하였으나 건물이 철거됨에 따라 1996년 경복궁 내의 사회교육관 건물을 증개축하여 개관했다.
2004년 10월까지 경복궁에서 운영되다가 2005년 10월 28일 용산가족공원 내의 새로운 건물에서 개관했다.

http://www.museum.go.kr


서울 타워



 

이태원은 "서울은 몰라도 이태원은 알고 온다"는 말이 유행할 만큼 한국을 찾는 외국 관광객들이 반드시 방문하는 서울속의 국제도시다. 단순히 외국인이 많이 살고 찾아든다는 이유 외에도 이곳은 의상을 비롯해 신변잡화에 이르는 각종 패션이 늘 국내 유행을 앞서가고 술집, 디스코텍등 유흥가도 외국풍이 넘치는 이질적 분위기로서 특색 있는 거리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삼각지를 지나 조금만 가면 일반 서울시내에서 느낄 수 없었던, 전혀 다른 문화와 볼거리로 색다른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http://www.nseoultower.com


63빌딩



 

지상 60층, 지하 3층, 연면적 16만 평방미터의 거대한 수직도시 63빌딩은 높이 264m의 초고층 전망대 63골든 타워를 비롯해서 대형 실내 수족관, 실감 영상의 묘미를 느낄 수 있는 초대형 화면의 아이맥스 영화관, 쇼핑센타, 식당, 볼링센타, 은행, 우체국까지 갖춘 한마디로 말해 거대한 수직도시이다.

http://www.63city.co.kr


청계천



 

서울의 한복판인 종로구와 중구와의 경계를 흐르는 하천.
길이 10.84km, 유역면적 59.83㎢이다. 북악산·인왕산·남산 등으로 둘러싸인 서울 분지의 모든 물이 여기에 모여 동쪽으로 흐르다가 왕십리 밖 살곶이다리[箭串橋] 근처에서 중랑천(中浪川)과 합쳐 서쪽으로 흐름을 바꾸어 한강으로 빠진다. 본래의 명칭은 '개천(開川)'이었다.

http://cheonggye.seoul.go.kr


서울대 관악산



 

서울특별시 관악구 신림동과 경기도 안양시·과천시의 경계에 있는 산.

경기 5악(五岳)에 속했던 산으로, 서울의 남쪽 경계를 이루고 있고 그 줄기는 과천 청계산을 거쳐 수원의 광교산까지 이른다. 북서쪽으로 서울대학교, 동쪽으로 과천 정부종합청사, 남쪽으로 안양유원지가 자리하고 있다. 주봉(主峰)은 연주대(戀主臺)이고, 산정의 영주대(靈珠臺)는 세조(世祖)가 기우제를 지내던 곳이다.


이태원



 

이태원은 "서울은 몰라도 이태원은 알고 온다"는 말이 유행할 만큼 한국을 찾는 외국 관광객들이 반드시 방문하는 서울속의 국제도시다.
단순히 외국인이 많이 살고 찾아든다는 이유 외에도 이곳은 의상을 비롯해 신변잡화에 이르는 각종 패션이 늘 국내 유행을 앞서가고 술집, 디스코텍등 유흥가도 외국풍이 넘치는 이질적 분위기로서 특색 있는 거리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삼각지를 지나 조금만 가면 일반 서울시내에서 느낄 수 없었던, 전혀 다른 문화와 볼거리로 색다른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동대문시장



 

동대문 시장은 남대문 시장과 더불어 우리나라 재래시장의 산 역사이며, 재래시장 현대화의 상징이기도 하다.
3만 여 개의 상점, 원단, 부자재 점포가 밀집되어 있으며 2만 여 배후 봉제공장 등이 인근에 집적해 있다고 한다.
현재 동대문 시장을 이용하는 1일 유동인구는 20∼30만 명에 육박하며, 매출액도 400억 원 정도로 추정되고 있다. 이는 세계에서 그 사례를 찾아볼 수 없는 유일한 시장이기도 하다.


목동아이스링크



 

1989년 12월 1일 개장하였다. 태릉실내아이스링크과 더불어 한국 동계스포츠의 산실 역할을 한다.

지상 2층, 지하 1층으로 지상 1층과 지하 1층에 국제아이스링크 규격인 30x61m의 링크가 있으며, 링크 외곽에 안전망이 설치되어 있다.
지상 2층에 5,000석의 관람석이 있으며, 지상 링크 주위에 선수대기실 10개, 2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식당 1개, 간이매점 2개, 탈의실, 연마실, 스케이팅 장비 전문점 2개, 아이스하키 장비 전문점 1개가 있다.

http://www.mdicerink.co.kr


지산.양지스키장



 

도심형 리조트이며, 자연적인 조건을 최대한 살려 정통 유럽풍으로 설계하였다.

수도권 남쪽에 있는 대표적인 리조트로, 시설은 크게 스키장·콘도미니엄·연수시설·부대시설 등으로 나뉜다.

지산포레스트리조트 와 양지파인리조트 가 대표적이다.


안양 백운호수



 

전체면적 36만 3636㎡로, 1953년 9월 안양·평촌 지역에 농업용수를 공급하기 위해 처음에는 저수지로 만들어졌다.

주변의 산에서 흐르는 물이 유입되어 물이 맑고 경치가 수려하며 서울에서 가까워 행락객이 늘고 있다. 어종이 풍부해 낚시와 모터보트·수상스키 등 수상 스포츠를 즐길 수 있고, 주변에 신책로·야영장·방갈로를 비롯하여 숙박시설과 음식점, 카페촌 등이 형성되어 있으며, 호수순환도로와 대형 주차장이 있어 편리하다.